오늘의 구리시세 확인 바로가기고철 구리시세 1kg 가격과 꽈배기, 파동 등 등급별 정확한 단가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매일 변동되는 오늘 시세 확인 방법과 동네 고물상에서 가격 후려치기를 당하지 않고 최고가로 매각하는 구체적인 꿀팁을 바로 확인하세요.
집이나 건설 현장에 쌓여있는 고철과 폐전선을 처분할 때, 매일 변동되는 고철 구리시세 1kg 가격을 모르면 동네 고물상에서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 이상의 금전적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원자재 수요 증가로 인해 비철금속(구리 등)의 단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내가 가진 금속의 정확한 등급과 오늘 시세 확인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인터넷 도매 단가와 실제 고물상 매입가의 차이부터, 피복을 벗겼을 때의 가격 변화까지 제값을 받기 위한 핵심 기준을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당장 고철이나 폐전선을 처분할 계획이 있다면 아래의 2026년 기준 등급별 시세를 즉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고철 구리시세
고철과 구리는 상태와 불순물 섞임 정도에 따라 등급이 나뉘며, 가격 차이가 매우 큽니다. (※ 아래 단가는 2026년 평균적인 도매/중상 매입가 기준이며, 국제 LME 시세에 따라 매일 변동됩니다.)
1. 구리 (비철금속) 1kg 단가
구리는 흠집이나 불순물 여부에 따라 A동, B동 등으로 분류되며 가격이 가장 비쌉니다.
| 등급 구분 | 2026년 대략적 시세 (1kg당) | 특징 및 상태 |
| 꽈배기 (A동) | 약 11,000원 ~ 13,000원 | 피복을 벗긴 깨끗하고 굵은 구리선. 불순물이 전혀 없는 최고 등급 |
| 파동 (B동) | 약 10,000원 ~ 11,000원 | 약간의 산화(녹)가 있거나 용접 자국, 이물질이 소량 섞인 구리관 등 |
| 폐전선 (잡선) | 약 4,000원 ~ 6,000원 | 피복을 벗기지 않은 일반 전선. (내부 구리 수율에 따라 가격 변동 심함) |
2. 고철 (철 스크랩) 1kg 단가
일반 고철은 구리에 비해 가격이 매우 저렴하며, 두께와 불순물 여부에 따라 생철, 중량, 경량으로 나뉩니다.
- 생철: 약 400원 ~ 450원 (가공되지 않은 깨끗한 철판 쪼가리 등 최고급 철)
- 중량 고철: 약 350원 ~ 400원 (두께 3~6mm 이상의 파이프, H빔, 철근 등)
- 경량 고철: 약 250원 ~ 300원 (두께가 얇은 철판, 캔, 일상적인 생활 철제품)
2. 오늘 시세 확인 방법
국제 구리 시세(LME)와 국내 제강사의 철스크랩 매입가는 매일 바뀝니다. 동네 고물상에 가기 전 반드시 아래 방법으로 당일 기준 단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다이렉트 스크랩 / 스크랩 거래소 앱 활용: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스크랩 거래소’나 대형 자원 매입 업체의 앱을 다운로드하면, 매일 오전 업데이트되는 금속별 1kg 도매 매입 단가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원순환정보시스템(K-eco) 확인: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국내 철스크랩의 주간/월간 평균 가격 흐름과 공식적인 시세 동향을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 최소 3곳 이상 전화 품팔이: 동네의 작은 리어카 고물상이 아닌, 외곽에 위치한 ‘중상(규모가 큰 자원회사)’ 3곳 정도에 전화를 걸어 “오늘 꽈배기(또는 중량철) 1kg 매입가가 얼마인가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3. 고물상 거래 핵심 꿀팁
조금만 수고를 들이면 매입가를 20~30% 이상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자석 테스트 필수: 구리나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비싼 비철금속류에 자석이 붙는 철 나사나 부속품이 섞여 있다면 고물상에서는 전체를 하급 ‘잡철’로 취급해 가격을 대폭 후려칩니다. 반드시 자석을 들고 다니며 철이 섞인 부분을 분리하십시오.
- 폐전선은 피복을 벗기기 (전선 탈피): 피복이 덮인 일반 전선은 1kg에 5천 원이지만, 칼이나 전동 탈피기로 껍질을 벗겨 순수 구리선(꽈배기)만 모아가면 1kg에 1만 2천 원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량이 많다면 무조건 벗겨서 파는 것이 이득입니다.
- 종류별 철저한 분리 작업: 캔, 파이프, 구리, 알루미늄 샤시 등을 한 포대에 섞어서 가져가면 가장 저렴한 ‘고철’ 단가로 일괄 계산됩니다. 출발 전 금속 종류별로 마대 자루에 완벽하게 분리해 두어야 제값을 받습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동네 고물상과 가격 차이가 나는데요?
인터넷에 공시된 가격은 수십 톤 단위로 거래하는 제련소나 대형 도매상의 매입가입니다.
동네 소형 고물상은 여기에 본인들의 마진, 운송비, 인건비, 보관료 등을 제하고 매입하므로 보통 인터넷 시세보다 1kg당 2,000원~3,000원 정도 낮게 책정됩니다.
Q2. 집에 있는 헌 옷이나 폐지, 플라스틱도 같이 팔면 돈이 되나요?
거의 돈이 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폐지(파지)는 1kg당 50~70원 수준이며, 플라스틱은 아예 매입하지 않거나 무상 수거만 해주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돈을 벌 목적이라면 고철과 구리, 알루미늄(캔 등) 위주로 모아야 합니다.
Q3. 고철이나 구리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까요?
구리는 상승 여력이 있으나 고철은 변동성이 큽니다.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 등으로 전 세계적인 구리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 구리(동) 가격은 장기적으로 방어되거나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고철은 국내 건설 경기와 제강사의 재고 상황에 따라 매주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므로, 보관 공간이 부족하다면 적정 시세에 바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고철 구리시세 및 확인 방법 핵심 요약]
- 구리 시세: 꽈배기(A동) 약 1.2만 원대 / 피복 전선 약 5천 원대 (1kg 기준, 매일 변동)
- 고철 시세: 생철 약 450원 / 중량철 약 380원 / 경량철 약 280원 (1kg 기준)
- 시세 조회: 스크랩 거래소 앱 또는 대형 자원 매입업체 홈페이지 당일 단가표 확인
- 최고가 꿀팁: 자석으로 철/비철 철저히 분리, 폐전선은 피복을 제거하여 순도 높이기